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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의 특징
[상담분류]
[작성자] 쟈추토 [성별] [작성일] 19-01-03 21:38 [조회수] 25
한국 여자들의 특징:

- 본인이 가진 일에 대한 자부심이 부족하고 항상 미래에 불안해한다. 그걸 남자의 무능력함으로 돌려버린다.

- 커리어우먼을 꿈꾸고 멋진 여자가 되고싶어하지만 그냥 남자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편하게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것을 들키는것을 엄청 싫어한다.

- 자신을 조건없이 사랑해주길 바라면서 그런사람만 곁에 두고싶어하지만 동시에 본인 욕심에도 다 맞아떨어지는 남자를 기대하며 계속 주변을 탐색하고 여지를 둔다.

- 여자친구들하고 잘 못어울리고 자신에게 상냥한 남자사람 친구만 두려한다. 이것은 타인과 타협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술이 부족한것이다.

- 남녀평등을 외치며 남자의 역할은 그대로 유지하되 기존의 여성의 역할은 없애려한다. 일도안하면서 아이를 낳기도 돌보기도 싫어한다.

- 예쁜여자만 좋아한다고 투덜되면서 돈많은 남자만 기다리는 본인들 얘기에는 욱한다. 그러면서 아무렇지도않게 여유있는사람이 나이스하다는데 예쁜사람이 더 착하다는 말에는 죽자고 달려든다.

- 사랑을 주기는 커녕 빈대 근성만 있다. 받기만 하려하고 철저하게 계산적이다. 본인이 함께 버팀목이 되기는 커녕 철저하게 받아야만하는 이상한 고집이있다.

- 아무렇지도않게 바람을 핀다. 다 상대방이 못나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그래야 더 나은 남자를 만날수 있다고 생각한다.

- 결혼전에는 하지 못하고 노력조차 안하고 포기했던것들을 꼭 결혼하고 나서 하고싶어한다. 여행이나 공부등등..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육아에 대해서는 뒷전이다. 세계 공통으로 아이에 대한 엄마의 중요성을 중시하고 받아들이는데 한국여자들은 이것을 차별이라고만 받아들이며 싸우려고만 든다. 분담조차 싫어한다. 타협이 없다.

- 비교하기 좋아한다. 그냥 이곳저곳 팔려다니길 바라는 사람들같다. 더 많은걸 가진 남자에게 옮겨다니며 살길 희망하는 사람들 같다. 일처다부제가 너무 잘 어울린다. 이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한다. 그러다 막판에 단물 다 빠지거나 그 남자가 눈치를 채서 더이상 예전같이 제공해주지 않으면 귀신같이 눈치채고 다른곳으로 팔려간다.

- 본인 가족만 가족이고 남자쪽 가족은 철저하게 분리되어서 아무런 왕래도 없길 선호한다. 하지만 본인가족과는 잘지내주기를 바란다. 처가와 시가는 다르다고 굳건히 믿고 남자들은 괜찮다고 당연하게 생각하며 본인만 시댁이 불편하다고 합리화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피해망상과 극도의 불안감에 사로잡혀 이상한 자신만의 정신세계에서 살고있는 집단들이다.